PRAESENTIA
[패스트캠퍼스] Ch1. 퀀트 비즈니스 실무 - 1 본문
1. 퀀트 비즈니스 트렌드
- 액티브 & 패시브 투자
- 액티브: 매니저 기반의 투자 방식, 높은 수수료
- 패시브: 규칙 기반 투자, 낮은 수수료
- 최근에는 패시브 투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
- 퀀트 트렌드의 변화
- Quant 1.0: 파생상품 퀀트 - 증권사에서 주로 운용(ex. ELS, DLS 등)
- Quant 2.0: 헤지펀드, QIS 퀀트 - 2008년 금융위기 기점으로 파생상품 인기가 시들해짐. 그러면서 헤지펀드가 주목받음.
- Quant 3.0: 금융머신러닝 퀀트 - 2016년 알파고 등장을 기점으로 ML이 결합되기 시작.
- 퀀트 비즈니스 3가지 축(퀀트가 돈 버는 3가지 방식)

- 국내 퀀트는 아직까지 구조화 데스크 포지션이 가장 많음(은행 소속)
- 구조화 마진: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만들어서 팔 때 마진을 붙이는 것처럼, ELS나 DLS 상품을 만들 때 원가 대비 마진을 얼마나 붙여야 하는지, 그걸 설계하는 걸 구조화 마진이라 함
- 글로벌 퀀트 헤지펀드
- 최근 4~5년간 퀀트 헤지펀드 회사들이 실적이 탑이었음. 보통 top3로는 Bridgewater Associates, 르네상스, Man group이 꼽힘.
- QIS 비즈니스와 전략연계스왑
- QIS 데스크: 고객들에게 퀀트 투자 전략을 세일즈하고, 그들 대신 위탁운용을 해주는 부서(셀사이드)
- 대부분의 주요 글로벌 투자 은행들은 이러한 QIS 데스크를 보유 중
- 일반적으로 헤지펀드는 바이사이드. 고객에게 돈을 받아서 투자하는 쪽
- 자신에게 좋은 전략이 있어도 해외 옵션 상품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을 경우, 글로벌 투자은행의 QIS 데스크에 전략을 요청해서 진행시킬 수도 있음
- TRS와 전략연계스왑
- TRS(total return swap, 총수익스왑): 거래 쌍방이 합의한 바에 따라 수익구조를 교환하는 형태의 장외파생상품.
- 기관투자자와 QIS데스크가 1대1로 거래. 기관은 자금과 비용을 대는 대신, QIS는 퀀트 전략의 손익을 분배해주는 것.
- QIS 데스크: 고객들에게 퀀트 투자 전략을 세일즈하고, 그들 대신 위탁운용을 해주는 부서(셀사이드)
- 핀테크와 로보어드바이저

- 전통 금융투자업의 기능 대부분이 알고리즘으로 자동화 가능
- 금융 전문가 = 금융 도메인 지식 +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+ 디지털 리터러시
- 퀀트 비즈니스와 사일로 효과
- 사일로 효과: 조직에서 그것을 이루고 있는 부분들이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.
- 퀀트 비즈니스가 제대로 되려면 이런 사일로 효과가 없어야 함
- 퀀트 투자를 방해하는 두 가지 사일로 효과
- 1. 자산군별 사일로 효과

- IR(Information Ratio) = IC(Information Coefficient, 투자 스킬) * 루트B(자산/전략의 개수)
- 워렌 버핏 같은 전통 투자자들은 IC는 굉장히 높은 대신 B가 낮은 편
- 반면 퀀트 비즈니스는 IC보다 B가 훨씬 중요. 자산을 늘리거나 전략 개수를 늘려야 함
- 여기서 전략과 자산간의 상관관계가 낮아야 하는데, 자산군별 사일로 효과가 발생하면 B가 제대로 커질 수 없음
- 이를 해결하려면 ‘크로스 에셋 + 멀티 팩터’ 관점으로 생각할 것. 자산군도 다양하게, 팩터도 다양하게.
- 2. 매니저 간의 사일로
- 펀드 매니저들끼리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음
- 하나의 생산라인으로써의 퀀트 팀이라면 이런 문제를 피해갈 수 있음. 그럴려면 프로세스 중심이 되어야 함.
- 누군가는 팩터 탐색, 누구는 시스템 개발, 누군가는 포트폴리오 구상 등 역할분담이 되어야 함.
- 1. 자산군별 사일로 효과
- 사일로 효과: 조직에서 그것을 이루고 있는 부분들이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.
- 퀀트 실무의 4가지 트렌드
- 업무자동화
- 데이터의 급증
- 팩터의 상품화: 팩터가 표준화가 되고 정형화가 되었음. 로보어드바이저는 각 팩터별로 적절한 전략을 추천해주고 있음
- 머신러닝의 도입
- 낮은 기대수익률의 시대
- 금리하락 기조가 끝나가고 있음. 물론 다시 예전처럼 금리가 10%를 넘긴 어렵겠지만, 그렇다고 다시 0% 대가 유지될 가능성도 높지 않음. 즉, 단순하게 주식 채권 투자만으로는 이전만큼의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움
- 자산가격결정원리: 자산가격 = 미래현금흐름/금리(할인율)
- 금리가 내려가면 자산가격(높은 실현수익률)은 오를 수밖에 없음. 그게 지난 40년 기조였음
- 그런데 이 기조가 더 이상 유지되지 않으므로 buy&hold 만으로는 충분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음
- 그 대안으로서 퀀트 투자가 좋음 (왜 좋은지는 언급이 없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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